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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익명]

오버워치 심연 뉴비입니다.. 로블록스 계열 FPS 장르 게임 즐기다가, 근래 로블 자체에 질려서

로블록스 계열 FPS 장르 게임 즐기다가, 근래 로블 자체에 질려서 옵치로 이주했는데,,, 멘탈이 작살났습니다, 딱 1번 데스매치에서 이긴거 말고는 팀 자체에서 원치않게 트롤이 되버립니다.시작전에 유튜브 보고서, 탱커는 거의 걸렀고, 힐도 제가 못 줄 것, 같아서 딜러로 리퍼만 하는데여기 유저분들 평균이 아스널 중상위권 정도는 치고 들어가더군요? 메르시한테 농락당하고, ㅈ냥이+정크 한테 농락당하면서, 멘탈 나갈뻔 했습니다. 채팅도 못치는지라, 뭐라도 할려고 했는데.결과는 힐러보다 딜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나마 아나 분들이 캐리로 지원해줘야, 겨우 연킬 딸까말까 한 수준입니다.솔직히 제가 FPS를 아예 안한 사람은 아닌데, 진짜 생뉴비들하고 다를게 없다보니까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그냥 지금처럼 판수 박아가면서 익숙해지는게 맞나요?... 아니면, 접고 에임 연습을 무한정하는게 맞을까요.+ 그나마 킬 따는게 솔저, 리퍼인데 이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말한 1400뎀은 지는 판에서 주로 그러고, 이기거나 아나한테 버프 받으면 4000딜정도 넣고 13킬 정도 한것 같긴하네요 리퍼로.

아스널 중상위권이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제 막 옵치 시작하셔서 만나는 사람들이면 보통 개썩은고인물이나 고수들은 안만날거라서

로블록스 FPS만 하셨다가 왔는데 그정도면 그냥 FPS 처음한다고 생각하고 마음 다잡으시는게 편합니다

옵치는 FPS여도 스킬의 존재도 있고 지형도 넓기 때문에

에임뿐만 아니라 스킬의 분배, 딜러면 포지션, 딜하기 좋은 전체적인 맵도 외워야합니다

그도그럴게 위도우 같은 애들 어디 구석이나 저 위에서 헤드쏘는데 솔직히 어디있는지 예측은 해야죠

그래서 궁금하신게 판수냐? 에임연습이냐?

-> 둘 다죠

옵치도 롤처럼 매판이 다르고, 팀원도 다르고, 맵도 한두개가 아니라 판수로 지형과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고, 에임연습도 같이 해야죠 딜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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