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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4 [익명]

오버워치 심연 뉴비입니다.. 로블록스 계열 FPS 장르 게임 즐기다가, 근래 로블 자체에 질려서

로블록스 계열 FPS 장르 게임 즐기다가, 근래 로블 자체에 질려서 옵치로 이주했는데,,, 멘탈이 작살났습니다, 딱 1번 데스매치에서 이긴거 말고는 팀 자체에서 원치않게 트롤이 되버립니다.시작전에 유튜브 보고서, 탱커는 거의 걸렀고, 힐도 제가 못 줄 것, 같아서 딜러로 리퍼만 하는데여기 유저분들 평균이 아스널 중상위권 정도는 치고 들어가더군요? 메르시한테 농락당하고, ㅈ냥이+정크 한테 농락당하면서, 멘탈 나갈뻔 했습니다. 채팅도 못치는지라, 뭐라도 할려고 했는데.결과는 힐러보다 딜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나마 아나 분들이 캐리로 지원해줘야, 겨우 연킬 딸까말까 한 수준입니다.솔직히 제가 FPS를 아예 안한 사람은 아닌데, 진짜 생뉴비들하고 다를게 없다보니까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그냥 지금처럼 판수 박아가면서 익숙해지는게 맞나요?... 아니면, 접고 에임 연습을 무한정하는게 맞을까요.+ 그나마 킬 따는게 솔저, 리퍼인데 이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말한 1400뎀은 지는 판에서 주로 그러고, 이기거나 아나한테 버프 받으면 4000딜정도 넣고 13킬 정도 한것 같긴하네요 리퍼로.

아스널 중상위권이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제 막 옵치 시작하셔서 만나는 사람들이면 보통 개썩은고인물이나 고수들은 안만날거라서

로블록스 FPS만 하셨다가 왔는데 그정도면 그냥 FPS 처음한다고 생각하고 마음 다잡으시는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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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치는 FPS여도 스킬의 존재도 있고 지형도 넓기 때문에

에임뿐만 아니라 스킬의 분배, 딜러면 포지션, 딜하기 좋은 전체적인 맵도 외워야합니다

그도그럴게 위도우 같은 애들 어디 구석이나 저 위에서 헤드쏘는데 솔직히 어디있는지 예측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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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금하신게 판수냐? 에임연습이냐?

-> 둘 다죠

옵치도 롤처럼 매판이 다르고, 팀원도 다르고, 맵도 한두개가 아니라 판수로 지형과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고, 에임연습도 같이 해야죠 딜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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