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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익명]

심리학 영어 과학 심리학과 특히 임상심리면 영어나 과학 둘 중 하나를 버려야할때 뭘

심리학과 특히 임상심리면 영어나 과학 둘 중 하나를 버려야할때 뭘 버리면 좋을까요?

어차피 영어는 집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고 수능 과목으로 배울 거니까

과학을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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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 앱으로 시작해보세요. 단어 맞히는 게임을 반복적으로 하는 건데 진짜 기억에 잘 남습니다. 까먹으면 또 다시 게임해서 암기하고 그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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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튜브 오디오북을 틀어서 계속 들어보세요. 듀오링고에서 배운 아는 단어랑 그림 매치해서 80퍼센트만 이해해도 실력 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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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튜브 영상 재밌는 것들을 0.5배속으로 보세요. 안 들리는 문장은 5초씩 끊어서 자막 보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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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대충 이해만 해도 실력 늡니다. 틀리면서 배워야 오히려 는다고 언어학자들이 말합니다.

언어마다 다르지만 보통 700시간 정도 하면 유학, 이민 수준 영어 나온다고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실력 거의 안 늘고 개인 언어 실력에 따라 3000~10000시간 정도 봐야 원어민 실력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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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그냥 번역에 도움이 되는 부분만 공부하시면 됩니다.

500시간 정도 봤을 때 advanced english grammar in use 2 pdf 파일 추천합니다.

300시간 정도 봤을 때 혼잣말이 좀 나올 겁니다. 그때 혼잣말 많이 해서 스피킹 늘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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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듣기가 돼야 말하기, 쓰기, 읽기가 쉬워집니다.

입과 귀는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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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은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하면 됩니다. 원어민은 발음보다는 고급진 단어, 표현을 들을 때 영어를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각 나라만의 독특한 발음을 매력적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현지인 발음에 가깝게 발음하고 싶다면 잉클 유튜브 채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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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나 드라마는 대사가 보통 짧고 배경음악이 많고 그림만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다 스킵하느라 영어가 잘 안 늘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버가 말을 엄청 많이 하는 유튜브 영상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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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둔하게 무식하게 하지 말고

전략과 검증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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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두 농부가 있다고 합시다.

A 농부는 오늘부터 열심히 수확을 하기 위해 아침부터 열심히 하나하나 손으로 벼를 벱니다.

B 농부는 낮에 놀다가 저녁에 트랙터로 삽시간에 다 벼를 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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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열심히 했죠? A가 더 열심히 했죠.

근데 누구 결과가 더 좋았나요? B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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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열심히 하면 결과가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지만

트랙터 같은 아예 다른 방법으로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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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아시나요.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모르는 것, 부족한 것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거죠.

그리고 내가 진짜로 아는 건지 확인하는 것도 하죠.

애매하게 알면 아는 거라고 오인해서 공부 안 하게 돼서 틀리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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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험 끝나자마자 답 맞힐 때 틀린 답 찍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어야 메타인지를 쓴 겁니다.

시험 끝날 때 답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면 그 부분 공부가 부족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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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적 올리려면 최소 1년은 걸립니다.

그 친구는 1주일만 공부한 것이 아니라

시험범위와 관련은 없는 부분에서 기반을 잘 닦아서

시험 공부를 1주일 해도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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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

국어 1주일 공부해도 만점 받고

어렸을 때부터 경제 신문 많이 읽고 조사해본 사람이

경제 1주일 공부해도 만점 받고

어렸을 때부터 암기 실력 늘리는 연습해본 사람이

암기 과목 1주일 암기해도 다 외우고 그럽니다.

​

그 친구 아마

시험공부하는 스킬들을 알 수도 있습니다.

보통 선생님들이 시험문제 낼 때

기본적인 문제들 몇 개 내고,

까다로운 스타일이라면 자잘한 부분 몇 개 내고,

나중에 좀 복합적인 부분 몇 개 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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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타일이 뭔지 일단 보세요.

일단 기본적인 부분은 교과서 각 문단 중심파트 같은 데서 나오고

자잘한 부분은 교과서 날개 부분에서 나오고

복합적인 부분은 수능특강 같은 데서 나오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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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다 분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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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반복하신 부분은 진짜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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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상한 뻘짓하려고 갑자기 맘 바꿔서 자기 안 한 데 낼 리가 없죠.

만약에 선생님 스타일이 좀 괴짜 같으면 그럴 수도 있어요.

선생님 스타일은 수업 듣다 보면 다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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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선생님이 거짓말쟁이 스타일이다 ---> 교과서에 안 나온 부분이 시험에 나온다.

선생님이 갑자기 관심 받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 시험에 낸다 하는 부분과 정반대인 부분에서 나온다. 그래서 학생들한테 욕먹는다.

선생님이 그냥 평범한 스타일이다 ----> 그냥 교과서, 수능특강에서 정형적인 문제를 낸다.

선생님이 정의롭다 ----> 수업시간에 집중한 애들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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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심리가 뭔지

내가 선생님이었다면 어디서 문제를 냈을지 알아봐요.

물론 100퍼센트 정확도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몇 문제 적중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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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터디코드 유튜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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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철학적인 방법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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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하는 방법이 있고, 중요한 부분만 짚는 방법이 있는데

둘다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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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는 생각을 깊게 하는 과정입니다.

중요한 부분만 짚는 건 시간을 줄이는 과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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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이 멀 때는 노가다 방법을 하시고

시험 기간 다가올 때는 중요한 부분 짚는 거, 노가다 둘다 하셔야 합니다.

시험 기간 다가올 때도 깊은 사고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수학 어려운 문제 나올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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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문제 빨리 다 풀고 어려운 깊은 문제 풀 때 깊은 사고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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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개념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건지 만들어진 과정을 추측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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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도둑질을 하지 말자 라는 법이 있다고 쳐봐요.

왜 만들었을까요?

당연히 도둑질을 하면 너도나도 하게 되고 그러다가 편의점들 다 망하고 편의점 사업을 너도나도 안 하게 되고 물건 팔 사람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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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줄줄이 나오면 됩니다.

그러면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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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도 왜 이렇게 정해놨는지 왜 질문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질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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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서 B로 갔는데

왜 A에서 B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A에서 B로 가는 과정 사이에

C D E 등등을 발견해서

A가 원인이고 C D E 로 가서 B가 되니까

더욱 촘촘해져서 더욱 자연스러운 전개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해가 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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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A에서 B로 간다 라고 외우면 잊어먹습니다.

더 와닿기 위해서는 나와 관련이 있는 C D E 를 집어넣어서

나도 공감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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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센터 전화번호가 2482 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지었을까요? 하고 왜 질문을 해봅시다.

이사 빨리 한다는 걸 사람들한테 알리면

사람들이 너도나도 이삿짐 센터한테 주문하겠죠.

그래서 이사빨리 2482로 정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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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안 잊어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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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질문을 계속 해서 공백을 채워나가면

이해가 깊어지고

안 잊어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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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천재들은 일반인과 달라서 천재가 아니라

이해하는 방식을 이런 식으로 해서 천재가 된 겁니다.

일반인은 이런 방식을 몰라서 그냥 일반인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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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서지, 원래부터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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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도 읽어주세요.

https://blog.naver.com/lyj66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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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대학생의 일상 공유 : 네이버 블로그

느 한 대학생의 일상 공유 블로그입니다. 수학, 코딩, 퀀트 등등 공부하고 있고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blog.naver.com

밀당피티 과외 추천합니다.

내신 5등급을 반년만에 정시로 스카이 의대 보내는 과외입니다.

다수 선생님 대 1명 학생 구조라서 효율적입니다.

과외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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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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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 개기일식

시 : 오감도 - 5개씩 정복

수특, 수완

기출은 2015년부터 혹은 고1 마더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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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문당 수시간씩 정독

밑줄, 메모, 읽기 스킬에 최대한 의존하지 말고 순수 이해력으로 독해력 늘리기

시간 재는 건 모고 2주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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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받아들여지는 부분은 왜 공부법으로 하기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왜 질문하기

왜 금리가 오르면 통화량이 줄지? 사람들이 돈을 안 빌리니까 돈이 안 돌지

왜 돈을 안 빌리면 돈이 안 돌지? 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안 가져가니까 돈이 안 돌지

왜 은행에 안 가져 가면....? ....

그러면 이해 깊이가 깊어져서 이해력이 커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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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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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 50일 수학으로 중딩, 고1 수학 복습

개념서, 유형서 1권만 사서 3번 반복

웬만한 유형들 다 있어서 문제집마다 차이가 없어서 1권만 사도 됨

심화서는 문제집마다 달라서 여러 권 - 블랙라벨은 비추천

수특, 수완, 4주특강(킬러)

기출은 201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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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왜 공부법 적용

개념, 문제 읽기, 풀이 등등에 다 적용

왜 x를 이걸로 뒀지? 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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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풀이 한줄한줄 넘어갈 때마다 나는 과연 이 줄을 넘어갈 수 있었을까를 분석하고 없었다면 무슨 공부를 더 했어야 그럴 수 있었는지 분석

국어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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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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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해석공식

단어 : 워마 능률

읽기 : 올림포스 - 수능의감 - 수특 - 수완 - 4주특강

기출 : 2018년부터 (그 이전 건 문제 스타일 다르고 너무 쉬움) 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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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문 한문장 쉬운 말로 순화해서 요약

순서, 삽입 문제는 해설강의에서 스킬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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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는 수능특강, 기출만 해도 됨. 유튜브에 듣기자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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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3등급만 맞아도 되고 쉬우니까

교과서만 훑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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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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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개념 - 완자 같은 개념서 - 수특 3개년 - 수완 5개년 - 4주특강

기출은 201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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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피티 과외 추천합니다. 광고 아닙니다. 좋은 과외라서 추천하는 겁니다.

내신 5등급을 반 년만에 서울대 정시로 수두룩 보내는 과외입니다.

남들 고등학교 3년 내내 수능 공부해도 서울대 잘 못 가는데

여기는 1년도 안 돼서 가능하게 해줍니다.

선생님들이 학생이 어려워하는 거, 공부 고민하는 거 일일이 다 분석하고 해결해서

어떻게든 성적 올리려고 합니다.

다른 학원, 과외 같은 경우에는 여러 명 관리하느라 건너 뛰고 관리 못하는 부분도 많고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답변 못해줄 때도 많은데 이 과외는 하나하나 다 해줍니다.

과외비는 최저시급보다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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